들끓는 전구들에 강력한 지도력량 파견
황해북도당위원회에서
황해북도당위원회에서 당결정에 반영된 올해 투쟁목표를 기어이 달성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고있다.특히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강력한 지도력량을 당결정관철로 들끓는 전구들에 집중파견하여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창조투쟁이 더욱 과감히 벌어지게 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재작전, 재포치사업을 부단히 심화시키면서 모든 지도일군들이 각성분발하여 당결정관철을 강력히 견인해나가는데서 수범을 창조하도록 치밀한 조직사업을 안받침하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와 황주군량곡관리소건설장을 비롯하여 도안의 주요전구들에 파견된 지도일군들은 당결정집행정형을 조항별로 따져가면서 걸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적시적인 대책을 세우는것과 함께 해당 단위 일군들의 사업을 적극 떠밀어주고 이끌어주는데 품을 아끼지 않고있다.시, 군들에 내려간 도당일군들은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불러일으키는 사상공세를 첨입식으로 들이대면서 능숙한 사업전개력과 실천적모범, 진취적인 일본새로 일터마다에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이 차넘치게 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여러 계기에 지도일군들의 사업정형을 정상적으로 총화평가하고 긍정적인 모범들을 일반화하면서 그들을 부단히 각성분발시키고있다.
각 부문과 단위들에 파견된 지도력량의 활동이 적극화됨에 따라 도안의 전구마다에서는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열의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특파기자 정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