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깊은 과학기술보급실에 들어설 때면
《
우리공장 과학기술보급실에 들어설 때면 나는 10년전 그날의 못잊을 추억이 떠오르군 한다.
2016년 6월 20일
그날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그때 원격강의실에서는 원격교육대학(당시)에 입학한 종업원들이 학습에 열중하고있었다.
당시로 말하면 당이 제시한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구호를 높이 들고 어디서나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에 망라된 근로자들의 열의가 그 어느때보다 높이 발휘되고있던 시기였다.우리 공장에서도 수십명의 종업원들이 김책공업종합대학 원격교육대학(당시)에 입학하여 공부하고있었다.
원격교육대학 학생들의 모습을 정겹게 바라보시던
평범한 근로자들이 과학기술인재로 자라날수 있도록 전민학습체계를 마련해주시고 그 모든 성과를 우리에게 돌려주시는
이윽고 걸음을 옮기시던
사진들을 하나하나 보아주시던
당시 공장에서는 지난 시기 수입에 의존하던 설비부속품들과 기료품들도 자체로 만들어 쓰고있었다.공장자체의 힘으로 실정에 맞게 공정들을 현대화하고 생산을 중단없이 내밀고있는것도 다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의 장성으로 하여 이룩된 자랑찬 결실들이였다.
이에 대하여 평가해주시면서
잊지 못할 그날로부터 10년이 지난 오늘 나는
지난 시기 공장에서는 과학기술보급실을 확장하여 원격강의실을 더 늘이였으며 누구나 원격교육을 받을수 있게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갖추어놓았다.
그날의 원격교육대학 1기 졸업생들이 공장에 없어서는 안될 인재들로 성장하고 그들의 모범은 모든 종업원들에게 로동자발명가, 창의고안명수가 되려는 일념을 더해주었다.
현재까지 공장에서는 백여명의 종업원들이 원격교육과정안을 성과적으로 마치였다.지금도 백수십명의 종업원들이 발명과 탐구의 꿈을 안고 로동자대학생으로 공부하고있다.
오늘 우리 공장이 과학기술인재력량을 튼튼히 갖추고 경공업부문의 중추공장으로서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해나갈수 있는것은 전적으로 인재육성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