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더운 당초급선전일군들
군중의 심리에 맞게 능동적으로
높은 실력과 능동적인 강연활동으로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적극 불러일으키는 모범적인 강연강사들가운데는 개천철도국안전부 과장 장성국동무도 있다.
그가 강연을 하고나면 항상 군중의 좋은 반영이 뒤따르군 한다.
인상깊은 강사, 한번 더 듣고싶은 강연…
청강자들속에서 평가되다싶이 소박하면서도 구수하게 진행하는 그의 강연이 대중에게 주는 여운은 참으로 크다.
비결은 언제나 군중의 사상감정과 심리에 맞게 강연을 능동적으로 진행하는데 있다.
언제인가 개천기관차대에서 강연선전을 진행할데 대한 과업을 받았을 때였다.
그는 강연선전을 나가기 전에 기관차대의 특성과 실태를 깊이 료해하였다.
우선 기관사들을 위주로 하여 강연선전을 진행하는데 맞게 철도운수부문에 깃들어있는 당의 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생동한 자료들을 찾아 구현할수 있게 준비하였다.
또한 최근에 기관차대에서 이룩된 사업성과는 무엇이며 혁명과업수행에서 모범적인 대상들이 누구인가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이것은 대중의 심리에 맞게 긍정감화교양방법을 강연에 적극 리용하자는데 목적을 둔것이였다.
그는 청강자들의 호감을 자아내는 구수한 생활담들과 상식자료들도 첨부하여 출연제강의 내용을 더욱 풍부히 하였다.
이렇게 빈틈없는 준비를 갖추고 현지에 나가 강연을 진행하니 그 실효는 대단히 컸다.
올해 천성청년탄광에 이어 령대청년탄광과 봉천탄광에 나가 강연의 실효를 높일수 있은것도 그가 대상의 심리에 맞게 사전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고 강연선전활동을 능동적으로 벌린 결과이다.
군중의 심리에 맞게 능동적으로, 바로 여기에 그가 오랜 기간 강연의 실효를 부단히 높여올수 있은 비결이 있다.
본사기자 장철범
한계란 있을수 없다
24년간 강연활동을 참신하게 벌리고있는 검덕공업대학 부학장 림영규동무는 이렇게 말한다.
강연술을 높이는데서 한계란 있을수 없다고.
사실 그는 오랜 기간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과정에 자기 식의 독특한 강의술을 체득한것으로 하여 강연활동에서도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있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그는 자그마한 만족도 모르고 한번한번의 강연활동에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쏟아붓고있다.
언제인가 자기딴에는 품들여 준비하였다고 했던 강연이 청강자들로부터 응당한 평가를 받지 못한 일이 있었다.
그때 그는 자신을 심각히 돌이켜보았다.적지 않은 사업년한과 평가에 스스로 만족감을 느끼며 강연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잠시나마 소홀히 하였던것이다.
그때부터 림영규동무는 새로운 결심을 가다듬으며 불같은 열정을 바쳐나갔다.
출연제강을 보다 구체화하기 위해 몇밤을 지새우기도 하고 필요한 자료를 얻기 위해 수십리길을 걷기도 하였다.
제강이 완성되였을 때에는 대학의 교원들은 물론 계급교양강사로 사업한 경력이 있는 안해와 함께 밤늦도록 토론도 하고 강연술을 보다 세련시키기도 하였다.
날을 따라 그의 강연수준은 높아만갔고 청강자들의 반영은 더욱 좋아졌다.
언제나 만족을 모르고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힘있는 강연활동으로 당의 믿음과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고있는 그의 참된 모습은 검덕로동계급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신철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