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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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1일 일요일 6면

구일본군 731부대의 범죄적만행을 단죄


최근 싱가포르보도수단이 구일본군 731부대에 군무한자와 세균전의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 학자들에 대한 취재를 통해 시청자들이 력사의 진상을 더욱 자세히 알도록 하기 위하여 《731부대의 비밀을 폭로하다:일본의 비밀인체실험》이라는 기록영화를 제작하여 방영하였다.

이 기록영화는 연 30만회나 방영되였으며 시청자들은 력사를 잊어서는 안되며 잔인무도한 일본군의 만행은 력사의 심판에서 벗어나서는 안된다고 성토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18일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제2차 세계대전기간 구일본군 731부대는 수많은 중국인들뿐 아니라 조선로동자들, 포로된 쏘련, 영국의 군인들 등을 대상으로 비인간적인 생체실험과 세균전을 감행하였으며 싱가포르에서 오까 9420세균부대를 조직하고 이를 거점으로 하여 인도네시아, 필리핀, 타이, 윁남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 아래기관들을 내오고 천인공노할 죄행을 저질렀다고 폭로단죄하였다.

문제는 명백한 사실앞에서도 일본우익세력이 반성은커녕 악명높은 731부대를 《위생연구에 종사한 단위》로 미화하고 력사를 수정하면서 극력 진상을 가리우고 죄행을 부인하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대변인은 력사를 대하는 태도는 일본에서 암암리에 싹트고있는 군국주의의 여독뿐 아니라 《신군국주의》의 위험한 망동도 비쳐준다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국제사회가 각성을 높이고 이를 단호히 억제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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