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분쟁지역들에서 살해된 어린이수 6 260여명
유엔이 17일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세계의 분쟁지역들에서 살해된 어린이들의 수가 그 전해에 비해 34% 늘어나 6 266명에 달하였다.
이스라엘군의 공격을 받은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 2 668명으로서 가장 많았다.그들중 대다수가 인구밀집지역에 대한 이스라엘의 폭격에 의해 사망하였다.
가자지대에서는 아직 확인하지 못한 사망자들도 있어 실지 어린이사망자수는 더 많을수 있다고 한다.
이밖에 내전이 계속되고있는 수단, 민주꽁고, 먄마 등지에서도 많은 어린이들이 살해되였다.
또한 분쟁지역들에서 7 958명의 어린이가 부상당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