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자지대에서 정화이래 1 000여명의 팔레스티나인 살해
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자들이 지난해 10월에 발효된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과의 정화합의를 위반하고 가자지대에서 무고한 팔레스티나인들을 계속 살해하고있다.
17일 가자지대 보건당국은 정화이래 이스라엘군의 계속되는 공격으로 1 005명의 팔레스티나인이 목숨을 잃고 3 157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폭로하였다.
국제사회는 이스라엘의 정화위반행위를 저지시키고 가자지대에서 항구적인 평화를 이룩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전란의 참화로 불행에 처한 가자지대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