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 제26차 전체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지방본부대회들 진행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6차 전체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총련지방본부대회들이 일본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오사까부본부 제26차대회가 7일 오사까조선중고급학교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박구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제1부의장과 총련 오사까부본부관하 각급 기관들에서 선출된 대의원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총련 제26차 전체대회에 보낸 축전이 랑독되였다.
총련 오사까부본부 집행위원회 사업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박구호제1부의장이 결속발언을 하였다.
그는
그는 총련결성 80돐까지의 10년투쟁기에 일군들과 동포들이 억척같은 신심을 안고 충성과 애국, 단결의 힘과 완강한 실천력을 남김없이 분출시킬것을 호소하였다.
13일 총련 도꾜도본부 제26차대회가 도꾜에 있는 총련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박구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제1부의장과 총련 도꾜도본부관하 각급 기관들에서 선출된 대의원들이 참가하였다.
총련 혹가이도, 교또부, 아이찌현, 야마구찌현, 지바현본부를 비롯한 10여개의 총련지방본부들에서도 대회들이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