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강연선전활동 맹렬히 전개
함경남도당위원회에서
《사상사업에서 우리 당의 전략전술은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으로 사상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온 나라가 혁명적대고조의 불도가니로 부글부글 끓게 하는것입니다.》
함경남도당위원회에서 도안의 주요전구들에 집중강연선전대들을 파견하여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더욱 배가해주는 강연선전활동을 맹렬히 조직전개하고있다.
집중강연선전대를 파견하기에 앞서 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에서는 강연선전이 최대의 실효를 거둘수 있게 하기 위해 그 준비에 많은 품을 들이였다.
도당직외강연강사들을 비롯한 강력한 력량으로 집중강연선전대를 조직한데 이어 합평, 토론을 심화시키면서 당정책적대가 뚜렷하고 호소성과 감화력이 큰 강연제강작성에 힘을 넣었다.강연선전의 내용과 형식을 새롭게 하여 그 실효성을 높이며 강연선전대원들의 기량을 높이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깊은 관심을 돌리였다.
만단의 준비밑에 도당집중강연선전대는 룡성기계련합기업소,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와 리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장을 비롯한 도안의 주요전구들을 순회하면서 해당 지역의 직외강연강사들과 함께 련합집중강연선전활동을 화선식으로 힘있게 벌리고있다.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강연선전과 함께 애국주의주제의 명곡들과 힘있고 호소성이 강한 시, 노래로 주요전구들을 들썩하게 하며 광범한 대중의 혁명적열의를 일층 고조시키고있다.
락원군과 신흥군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에 기동전개한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예술선동을 배합한 강연선전의 포성을 높이 울려 낮과 밤이 따로없이 련속공격전을 들이대고있는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관병들의 투쟁기세를 더욱 북돋아주었다.
함흥시와 함주군, 정평군, 금야군, 고원군, 홍원군당집중강연선전대원들도 당면한 영농작업으로 들끓는 농장벌 등에서 맹활약하고있다.
이들은 우리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알기 쉽게 해설해주는것과 함께 노래도 부르고 시도 읊으면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평범한 생활속에 공기처럼 흘러드는 당과 국가의 은덕을 가슴깊이 새겨안고 누구나 나라를 위한 일에 스스로 떨쳐나서도록 집중강연선전활동을 맹렬히 전개해나가고있다.
기동성, 실효성이 보장된 특색있는 집중강연선전활동의 위력은 날이 갈수록 더욱 높이 발휘되여 새 전망계획수행에 분기해나선 대중의 정신력을 가일층 고조시키는 기폭제로 되고있다.
특파기자 김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