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말살책동을 규탄
팔레스티나수상이 23일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의 민족말살책동을 규탄하였다.그는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와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팔레스티나인들의 존재를 없애고 팔레스티나독립국가창건을 가로막기 위한 체계적이고 고의적인 정책들을 실시하고있는데 대해 폭로단죄하면서 이스라엘의 강점을 종식시킬 때만이 지역의 평화와 안전, 안정을 이룩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그는 유태복고주의정권의 망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조치를 취할것을 국제공동체에 호소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