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중앙전원회의 결정에 접하고 온 나라 탄전이 끓는다
《나라의 위상과 현실의 요구와는 너무도 거리가 먼 탄광마을들의 락후한 모습을 털어버리는 또 하나의 과감한 혁명과 더불어 가장 선진적인 로동계급의 새 생활, 새 문화가 우리 시대의 중심에 뚜렷이 자리하게 될것입니다.》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에 접한 온 나라 탄전이 불도가니마냥 끓고있다.
평남과 평북, 함남과 함북 등 전국의 그 어느 탄전에 가보아도 탄부들을 위한 가장 인민적이고 혁명적이며 현실적인 로선과 정책을 책정하고 그 실현방도까지 구체적으로 명시한 우리 당에 대한 고마움의 목소리가 울려퍼지고있으며 하늘같은 그 사랑, 그 은덕에 높은 석탄증산성과로 보답해갈 불같은 열의가 차넘치고있다.
지금 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구상은 탄부들의 수고를 그 누구보다 값높이 헤아려주시는
각지 탄광의 당조직들에서는 이번 당중앙전원회의 결정이 가지는 중요성을 탄부대중속에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진행하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과장, 부부장이상 일군들이 천성청년탄광, 2.8직동청년탄광, 령대청년탄광의 갱, 막장들을 하나씩 맡고 내려가 탄부들과 함께 일하면서 당중앙전원회의 결정내용을 해설선전하는 사업을 실속있게 조직전개하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당조직들에서는 석탄공업부문에 돌려주신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석탄공업부문의 여러 련합기업소 당조직들에서도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기본정신을 반영한 구호와 표어들을 해당 장소들에 집중게시하고 모든 탄부들이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더 높은 석탄생산성과로 보답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사업들을 방법론있게 전개하고있다.
당중앙전원회의 확대회의에 참가하여 력사적인 결정이 채택되는 순간을 크나큰 격정과 흥분속에 목격한 석탄공업부문의 당, 행정책임일군들은 자기 단위에 도착하는 길로 갱, 막장들에 들어가 힘있는 정치사업들을 진행하였다.
천성청년탄광을 현대화된 표준탄광으로 꾸리고 이 지구를 탄광문화의 새로운 본보기로 개변시키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전개할데 대하여 일일이 가르쳐주신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 당책임일군은 전원회의 확대회의에 참가하고 돌아온 즉시 해당 일군들의 모임을 열고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이번 전원회의 결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 다음 당이 제시한 석탄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빈틈없이 하였다.이어 가정에서 준비한 많은 후방물자들을 안고 천내탄광 화라갱을 찾은 그는 막장에서 탄부들과 한데 어울려 일하면서 당의 크나큰 은덕에 더 높은 석탄생산성과로 보답하자고 고무하였다.
남덕청년탄광 당책임일군과 고원탄광 당책임일군, 제남탄광, 남양탄광 지배인들도 당중앙전원회의 확대회의에 참가하고 단위에 내려오자마자 갱, 막장들에 좌지를 정하고 힘있는 정치사업으로 우리 당의 대해같은 은정을 탄부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었다.
각지 탄광의 로동계급은 평범한 근로자들을 위하여 거창한 대건설작전을 펼쳐주시는
천성청년탄광 8갱 채탄3중대의 탄부들은 가장 선진적인 로동계급의 새 생활, 새 문화가 시대의 중심에 뚜렷이 자리잡는 대경사를 제일먼저 맞이할수 있도록 해준 당의 은덕에 눈시울을 적시면서 년간계획을 넉달이상 앞당겨 끝낼것을 결의해나섰다.이들의 뒤를 이어 김혁청년돌격대를 비롯한 탄광의 여러 굴진단위에서도 당원협의회를 열고 올해 계획을 150%이상 수행할것을 궐기하였다.
봉천탄광 혁신1갱 채탄5중대의 탄부들도 불과 몇년안에 온 나라 탄광마을을 변모시킬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2.8직동청년탄광 청년갱 채탄2중대,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 문천탄광 승리갱, 천내탄광 충성갱, 삼천탄광 하양갱을 비롯하여 석탄공업부문에서 상반년계획을 앞당겨 완수하고 증산목표를 더 높이 세우고있는 소대, 중대, 갱, 탄광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지금 각지 탄광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달성의 첫해인 올해 투쟁에서 기어이 영예로운 승리자가 됨으로써 석탄공업부문에 거듭 돌려지는 당의 사랑과 은정에 높은 생산성과로 보답할 열의를 백배하며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리고있다.
본사기자 서남일
-천성청년탄광에서-
본사기자 김광림 찍음
-제남탄광에서-
최대룡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