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전인민적애국의 거세찬 격류
기적의 힘을 낳은 원동력
온 나라를 청년판으로
2021년 4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보내신 력사적인 서한에서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청춘기의 세대들이 영달과 향락만을 추구하고있는 이 세계에서 고생과 시련을 오히려 락으로 여기며 조국의 부름앞에 충실하고 사회와 집단앞에 성실하며 미래를 위해 투신하는 혁명적인 청년들은 우리 청년들뿐이라고 하시면서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고 생활이며 청년들은 사회주의미래의 주인공, 건설자들이라는 고귀한 부름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믿음을 간직하고 지난 5년간 얼마나 많은 청년들이 조국보위초소와 들끓는 건설장으로, 간석지로, 탄전으로 달려나가 온 나라를 청년판으로 들끓게 하였던가.
오늘도 우리 청년들은 위대한 어버이께서 안겨주신 하늘같은 믿음을 안고 전도양양한 젊은 주력부대, 애국청년집단으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며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힘차게 매진하고있다.
영광의 단상에 내세워주신 로력혁신자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범한 나날에나 어려운 나날에나 변함없는 한모습으로 조국번영의 값진 재부들을 창조해나가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국가의 제일재부, 국력중의 국력으로 내세워주시며 대해같은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신다.
공화국창건일을 맞이할 때면 대를 두고 길이 전해갈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성대한 연회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10돐을 맞으며 발행된 기념주화를 모두 현장에서 일하고있는 모범적인 근로자들에게 수여하도록 해주신 이야기, 전승 70돐을 맞으며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로력혁신자,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은정어린 선물을 보내주신 이야기 등 조국을 떠받드는 애국의 선구자들에게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은정에는 끝이 없다.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도록 사랑의 금방석에 앉혀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애국으로 한생을 빛내이는 인간들의 삶이 그처럼 값높은것 아니겠는가.
어머니들의 수고를 깊이 헤아리시며
우리 조국의 눈부신 기적과 변혁들에 바쳐진 어머니들의 열렬한 지성에 대해 생각할 때면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연설의 구절구절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한 나라, 한 민족의 앞날은 어머니들의 사상정신적품격에 먼저 비끼게 되며 어머니들의 마음과 손에서부터 건설된다고, 우리는 어머니들의 마음과 모습에서 자기의 삶은 후대들을 위한것이고 자기가 피와 땀을 묻은것만큼 자손들이 잘살게 될 부강한 조국이 건설된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읽고있으며 그 아름다운 생의 흔적들을 다시금 더듬어보고있다고.
다른 나라 녀성들같으면 며칠도 못견딜 엄혹한 시련을 수십년이나 견디여내면서 조국을 받들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온 더없이 미덥고도 강직한 어머니들,
진정 조국의 강성을 위한 려정에 바쳐진 어머니들의 순결한 량심과 사심없는 노력을 진주보석처럼 귀중히 여기시며 최상의 영광과 영예로 빛내여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손길이 있어 우리 어머니들은 가정과 조국의 운명을 하나로 잇고 끝없는 사랑과 정으로 우리 혁명에 무궁한 활력을 더해줄수 있었던것이다.
애국충신들, 진짜배기혁명가의 대부대
지난 3월 1일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축하방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의 고충, 나라의 사정을 남먼저 읽을줄 알고 온몸을 내대는 이처럼 뜨겁고 진실한 애국충신들, 당의 구상을 곧 공칭능력으로, 당의 결심은 무조건 현실로 만들어놓는 이러한 진짜배기혁명가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크나큰 힘이고 자랑이라는 최상최대의 평가를 안겨주시였다.
사실 상원의 로동계급이 이룩한 성과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는것이였다.
일부 일군들속에서 현존세멘트생산량을 가지고 2025년의 방대한 건설대상들을 다 해낼수 없으므로 일부 대상들을 조월시켰으면 하는 의견이 제기되였을 때 로동계급속에 들어가 증산을 호소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사람들의 정신력을 발동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고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새로운 투쟁의 전구들을 펼치실 때마다 상원의 로동계급에게 큼직큼직한 일감을 맡겨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이 있었기에 그들은 기적적인 증산성과로 당을 받들며 조국과 인민이 기억하는 애국충신들, 진짜배기혁명가의 대부대로 긍지높은 삶을 수놓아올수 있은것 아니랴.
본사기자 림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