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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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7일 토요일 2면 [사진있음]

불멸의 전승업적을 가슴깊이 새기며



전승혁명사적지를 찾아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깊이 새겨안는 참관자들이다.

전승혁명사적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1951년 1월부터 1953년 12월까지 계시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사위원회와 내각사업을 지도하시며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고 전후복구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뜻깊은 곳이다.

가렬처절한 전화의 나날 전당, 전군, 전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세계전쟁사에 길이 빛날 승리를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

원상그대로 보존되여있는 집무실과 군사위원회사업을 지도하시던 집을 비롯한 사적건물들앞에서 참관자들은 전쟁의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불철주야로 사업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다시금 새겨안고있다.

참관자들은 전승혁명사적관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들과 그이께서 전쟁시기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 명령서, 결정서들을 보면서 강철의 령장이시며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하며 영웅조선의 승리가 과연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가슴깊이 체감하고있다.

전승혁명사적지의 여러곳을 돌아보며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을 절감하며 주체조선의 위대한 전승사를 영원한 승리의 력사로 이어갈 불같은 결의를 다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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