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강조국건설에 바쳐가는 조선녀성들의 애국충심
올해 상반년기간 전국적으로 수만명의 녀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진출
당에 대한 깨끗한 충성심과 열렬한 조국애를 지니고 삶의 자욱자욱을 애국으로 값높이 수놓아가는 우리 시대 녀성들의 고결한 정신세계가 뜻깊은 올해의 진군길에서 더욱 분발승화되고있다.
거창한 변혁의 새시대를 펼친
사회주의대가정의 훌륭한 가풍과 국풍을 꿋꿋이 이어가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어렵고 힘든 초소에서 삶을 빛내이는 녀성들의 소행은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력사적진군길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당과
녀맹중앙위원회에서는 모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사회에 적극 진출하여 당과 조국을 위해 헌신하는것을 더없는 긍지로 간직하도록 사상교양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함으로써 동맹원들의 애국심을 분발시켰다.
우리 인민을 사회주의 새 생활, 새 복리의 향유자로 내세워준 당의 은덕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려는 각지 녀성들의 열의가 고조되는 속에 평양시 화성구역의 녀맹원들을 비롯한 시안의 많은 녀맹원들이 인민경제의 여러 부문으로 달려나갔다.
당의 뜻을 받드는 길에 인생의 참된 리정표를 세우고 자립경제의 전초기지인 탄광으로 자원해나선 평안남도의 수백명 녀맹원들과 갱목생산사업소의 일터들에 삶의 주소를 정한 신양군의 녀성들의 소행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있다.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어머니당의 숭고한 뜻을 순결한 량심으로 받들어갈 열의드높이 황해남도 해주시, 함경북도 청진시, 자강도 강계시의 녀성들이 학생교복공장으로 진출하여 로력적성과를 이룩해나가고있다.
애국녀성들의 대오에는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고귀한 산아로 훌륭히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에 진출한 평안북도 구성시, 함경남도 정평군 등의 녀맹원들과 원료기지사업소에 달려나간 남포시의 녀성들도 있다.
쌀로써 당과 혁명을 보위하고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지켜갈 일념밑에 황해북도 송림시, 은파군, 함경북도 경원군 등의 녀맹원들은 사회주의농촌으로 용약 진출하였다.
열렬한 애국심을 간직하고 어렵고 힘든 부문에 진출한 강원도안의 녀맹원들의 모습도 당의 뜻을 받드는 길에서 삶의 보람과 긍지를 찾는 우리 녀성들의 고결한 인생관을 잘 보여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