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교양주제의 문학예술작품발표모임 진행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침략자들을 복수하고야말 새세대들의 보복의지가 더욱 격앙되고있는 속에 평양시 학생소년들의 계급교양주제의 문학예술작품발표모임이 26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일군들, 시안의 학생소년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전쟁의 도발자이며 극악한 살인마들인 미제침략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이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저지른 야수적만행과 만고죄악을 준렬히 단죄하는 문학예술작품들이 발표되였다.
시랑송 《흙을 덮지 말아요》, 《나는 거리를 잰다》 등에서 출연자들은 철부지어린이들까지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학살한 미제살인귀들의 천인공노할 죄행을 낱낱이 폭로하면서 신천에 깃들어있는 백둘어린이들의 원한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고 토로하였다.
피는 유전될수 있어도 사상은 유전되지 않는다는 력사의 철리를 새겨주는 웅변 《유전자》를 비롯한 작품들을 통하여 학생소년들은 투철한 주적관을 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하고 계급의 대를 꿋꿋이 이어가는 참된 계승자들로 준비해갈 결의들을 가다듬었다.
미제가 또다시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전화의 소년근위대원들처럼 사랑하는 고향마을과 정든 학교를 지켜 용감히 싸워갈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맹세를 담은 《소년빨찌산의 노래》 등이 장내를 세차게 격동시키며 울려퍼졌다.
모임을 통하여 전체 참가자들은 투철한 주적관, 반제반미계급의식을 만장약하고 계급투쟁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갈 의지를 다시금 굳게 새겨안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