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서방의 전쟁준비책동을 규탄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23일 군사대학 졸업생들앞에서 한 연설에서 서방의 전쟁준비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서방나라들이 이전에는 국가정변을 통해 비법적으로 정권을 탈취한 우크라이나당국자들을 지원하는데 그쳤다면 지금에 와서는 로씨야와의 전쟁준비에 대해 로골적으로 떠들면서 군사예산을 확대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나토와 유럽동맹은 군사예산의 확대를 위해 그 무슨 《로씨야의 위협》에 대해 거짓주장을 펼치고있다고 그는 비난하였다.
로씨야는 모든 나라들의 평등하고 불가분리적인 안전을 시종일관 주장하고있으며 내외의 임의의 위협들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