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나는 우크라이나의 생화학전만행, 누가 부추기는가
얼마전 로씨야무력 방사선, 화학, 생물방위군
이것은 결코 전염병의 만연을 막고 보건문제를 해결하기 위한것이 아니였다.
우크라이나에서 《U-P》라는 군사생물계획이 실행되기 시작되였으며 이 계획의 범위내에서 극히 위험한 질병인 탄저병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였다는 자료는 이미 공개되였다.아프리카돼지페스트 등에 대한 연구를 목적으로 10건의 계획이 실행되였다는 자료도 있다.이 모든것은 생물무기의 사용을 목적으로 한것이였다.
우크라이나는 화학무기도 거리낌없이 사용하고있다.
로씨야국방성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그 회수는 600여차에 달한다.
로씨야군이 장악한 우크라이나군의 진지들에서는 독성화학물질이 들어있는 포탄의 사용방법에 관한 설명서들이 계속 발견되고있다.
지난해 12월 우크라이나군 무인기조종소에서 발견된 문건에는 《바바-야가》형무인기로 독성물질이 들어있는 포탄 15발을 리용하려던 계획이 기재되여있었다.
단순히 군사적렬세에서 벗어나기 위한 단말마적발악으로만 볼수 없다.만행의 주범이 다름아닌 우크라이나신나치스세력이기때문이다.서방이 그들의 망동을 부추기고있다.
생화학무기는 반인륜적인 살인무기인것으로 하여 국제법적으로 그 개발과 생산 및 저축이 철저히 금지되여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은 이 모든것을 무시하고 생화학무기를 계속 개발하여왔다.특히 미국은 1950년대부터 아프리카와 중앙 및 남아메리카, 동남아시아지역들에 군사생물실험실들을 꾸려놓았는데 이 실험실들의 기본사명은 특별히 위험한 병원체들을 수집하고 현지주민들속에서의 발병상황을 관찰하는것이였다.
현재도 미국은 《협조하여 생물안전위험을 줄인다.》, 《세계공공위생을 강화한다.》는 구실을 내걸고 세계 수십개 나라와 지역들에서 이중용도의 생물실험실을 수백개나 운영하고있다.그중 적지 않은 수의 생물실험실들이 바로 우크라이나에 전개되여있다.
한편 나토성원국들은 특수군사작전개시이래 우크라이나에 28만여개의 보호복과 방독면, 많은 량의 해독제를 제공하였다.지난해 우크라이나는 20만개이상의 방독면과 보호복, 16만개이상의 개인용선량계를 나토성원국들에 추가로 요청하였다.
우크라이나군은 2024년 8월 꾸르스크주에 침입하면서 연막탄의 외피를 씌워 서방제화학무기를 마구 사용하였다.
밝혀진데 의하면 2023년 9월 군사원조의 명목으로 서방이 제공한것이였다.《DM-105》송이탄이라고 하는 이 화학무기에 의해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다.조사결과 염소와 질식성독성물질들을 포함한 다량의 공기졸이 피해자들의 호흡기를 통해 인체로 들어갔다는것이 판명되였다.
미치광이에게 칼을 주지 말라는 말이 있다.그런데 서방은 피에 주려 발광하는 신나치스세력을 부추겨 생화학전만행까지 감행하도록 하고있다.
본사기자 허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