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의 악랄한 령토강탈책동
이스라엘군이 가자지대에서 팔레스티나인들의 령토를 강탈하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24일 유엔인도주의사업조정사무소가 밝힌데 의하면 지난 밤 이스라엘무인기들이 베이트 라히야의 주민지역에 소이탄을 마구 떨구어 피난민들의 천막이 불탔으며 이어 땅크들이 돌아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쫓아냈다.
이스라엘군이 가자지대 도처에 저들의 관할지역을 표시하는 《황색선》을 그어놓고 황색블로크를 쌓아놓은것으로 하여 팔레스티나피난민들은 제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처지에 있다고 한다.
가자지대에서 보다 많은 령토를 빼앗아 차지하려는 이스라엘의 불법무도한 만행은 국제사회의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