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부문에서 가상 및 증강현실기술의 리용
가상현실기술은 콤퓨터도형처리기술과 모의기술을 리용하여 3차원적인 가상현실을 구축하고 그것이 현실처럼 느껴지도록 하는 기술이며 증강현실기술은 현실에 가상현실을 중첩시켜 사용자들이 현실에서 체험하기 어려운것을 느끼게 할수 있는 기술이다.
현재 이 기술은 전자오락에 많이 도입되여있으나 가까운 앞날에 의료부문에 광범히 도입될것이라고 한다.
자료에 의하면 의료부문에 종사하는 많은 전문가들이 가상 및 증강현실기술이 의료부문을 크게 개변시킬것이라는 견해를 표시하였다고 한다.
현재 의료부문에서는 가상 및 증강현실기술을 받아들여 병진단과 치료 등에서 새로운 혁신을 가져오고있다.
우선 병진단과 수술에 리용되고있다.
콤퓨터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화상(MRI), X선촬영으로 얻은 환자의 2차원적인 인체구조화상으로부터 가상 및 증강현실기술을 리용하여 3차원화상을 생성함으로써 2차원화상에 비하여 병조부위를 정밀하게 관찰하여 병진단의 정확성을 지난 시기보다 훨씬 높이고있다고 한다.
또한 환자들이 자기의 병에 대한 리해를 더 잘 가지도록 하고 치료과정에 아픔을 완화시키는데 리용되고있다.
먼거리의료봉사에서 진단과 치료의 효과성을 높이고 봉사의 질을 개선할수 있으며 환자들이 의사와 한방에 있는듯한 느낌을 주므로 보다 안정감과 친근감을 가지도록 할수 있다고 한다.특히 농촌이나 재해지역의 주민들에 대한 먼거리의료봉사의 질을 향상시킬수 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