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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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8일 일요일 6면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미한합동군사연습에 우려 표시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25일 기자회견에서 한국과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해상국경선과 직접적으로 잇닿아있는 수역에서 미싸일무기 등에 의한 화력훈련을 동반하는 대규모적인 군사연습을 감행한데 대해 언급하면서 한미가 감행한 군사연습은 공화국을 겨냥한것이라고 까밝혔다.다름아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겨냥하여 서울과 워싱톤이 벌린 또 한차례의 연습은 금후 조선반도정세의 발전측면에서 볼 때 우려를 자아내지 않을수 없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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