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로동신문
2026년 6월 28일 일요일 1면

새시대 함선공업혁명의 개척자, 위훈의 창조자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격려

남포조선소 로동계급에게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국방성 지휘성원들,

평양시안의 일군, 근로자, 청소년학생들이 축하의 편지와 지원물자들을 보내였다


우리 식의 위력한 구축함을 건조하여 주체적해군무력강화에 커다란 공헌을 한 남포조선소의 로동계급에게 온 나라가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일군들이 남포조선소를 찾아 격려의 마음이 담긴 편지와 지원물자들을 전달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은 편지들에서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전략적구상을 받들고 새세대 첫 구축함을 해군에 장비시킨데 이어 또다시 계속전진, 계속혁신의 보무를 힘차게 내짚고있는 조선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을 축하하고 고무해주었다.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도 안겨주면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은 조선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이 구축함건조의 나날에 발휘한 당결정에 대한 무조건적인 집행정신과 자력의 창조기상을 더욱 고조시켜 현대적인 함선들을 더 많이 무어낼것을 당부하였다.

남포조선소 로동계급의 영웅적투쟁은 새로운 단계의 전인민적대진군에 거세찬 활력을 부어주게 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국방성 지휘성원들은 당중앙의 선진해양강국건설구상을 진함없는 애국충심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남포조선소 로동계급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냈으며 그들의 마음까지 합쳐 조국의 령해와 령공, 령토를 더욱 굳건히 수호해갈 전체 장병들의 불같은 맹세를 전하였다.

수도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격동된 심정들을 편지들에 담았다.

편지들에서 남포조선소 로동계급이 이룩한 성과는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분투하고있는 온 나라 인민에게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하면서 새로운 증산투쟁, 애국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인민군지휘관들, 수도시민들의 뜨거운 진정에 고무된 남포조선소의 로동계급은 배가된 분발력과 투쟁정신으로 새로운 전망목표수행기간 최강력의 전함들을 더 많이 건조하여 당중앙의 부국강병대업실현에 참답게 이바지해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



      
       5 /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