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재생산토대강화를 위한 조직정치사업 심화
황해남도당위원회에서
《당중앙위원회 부서들을 비롯한 각급 당조직들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조국과 인민앞에 지니고있는 책임과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당의 경제정책과 방침관철을 위한 당적지도에서 결정적개선을 가져와야 합니다.》
황해남도당위원회에서 건재생산토대강화를 위한 당적지도, 정책적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도에서는 이미 황남강철공장을 일떠세우고 신원세멘트공장의 설비들을 갱신하였으며 해주기와공장을 준공한것을 비롯하여 건재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다.도당위원회에서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그 실현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하고있다.
얼마전 도당위원회에서는 지금까지의 건재생산토대구축정형과 건재품생산실태에 대한 구체적인 총화와 함께 앞으로 수행해야 할 과업들과 관련한 일군들의 협의회가 진행되였다.협의회에서는 해주타일공장건설, 해주벽돌공장 생산능력확장, 해주화학공장의 칠감생산공정갱신, 건재생산의 원료보장과 관련한 광산개발사업, 농촌건설용마감건재생산 등을 강하게 내밀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이에 따라 도당위원회의 각 부서 일군들이 대상공사장들에 달려나가 제시된 과업들을 무조건 수행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더욱 강화하고있다.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는 해주타일공장건설장에 나간 도당일군들은 지역에 흔한 원료로 각종 타일을 자체로 생산하게 되는것으로 하여 전망이 확고한 공장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기 위한 적시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있다.해주벽돌공장에서도 도당일군들은 현장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생산을 늘이기 위한 건조장확장공사를 통이 크게 전개하도록 힘껏 떠밀어주고있다.광산개발을 맡은 도당일군들은 현장을 구체적으로 밟아보고 집체적토의를 심화시키며 실천적모범으로 대중을 이끌고있다.칠감, 수지관, 늄창 등을 생산하기 위한 설비갱신과 대상공사에서도 도당일군들은 어렵고 힘든 일감들을 하나씩 맡아 해제끼면서 대중의 혁명적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건재생산토대를 튼튼히 꾸리기 위한 사업이 적극 진척되는데 맞게 일군들의 분발심을 높여주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화상회의 등을 통해 건재생산토대강화에서 이룩된 좋은 성과와 경험들을 일반화하면서 총화평가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일군들이 과감한 분발력으로 맡은 과제수행에서 보다 큰 결실을 안아오도록 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적극적인 조직정치사업으로 하여 건재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는 실질적인 진전이 이룩되고있다.
특파기자 윤용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