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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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9일 월요일 2면

나라의 경공업발전을 위한 길에서


정담아 불러주신 보배공장


2016년 7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성합성가죽공장을 찾으시였다.

생산공정을 돌아보시기에 앞서 혁명사적교양실부터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는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사진문헌과 귀중한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보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평성합성가죽공장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각별한 사랑속에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나라의 보배공장으로 장성강화되게 되였다.…

공장일군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나라의 보배공장, 바로 여기에는 인민생활향상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공장이라는 책임감을 안고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맡은 일에서 보다 새로운 혁신을 일으킬것을 바라시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는것 아니랴.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수행한 일군들에게 평성합성가죽공장에 원료, 자재를 충분히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을 세워 공장이 보배공장구실을 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공장을 떠나시면서도 보배공장의 영예를 계속 빛내여나가야 하겠다는데 대하여 또다시 당부하신 경애하는 그이이시였다.

정담아 불러주신 보배공장,

정녕 이 부름에는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진정과 함께 공장이 나라의 경공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것을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실려있었다.


인민들의 마음에 들게 질적으로


2017년 1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일군들이 올리는 인사를 받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새해에 들어와서 경공업부문이 평양가방공장을 훌륭히 꾸린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온 나라를 투쟁열로 달구어주고있다고, 올해의 주타격방향인 경공업부문이 다른 부문의 앞장에서 기치를 들고나가고있다고 격려해주시였다.

분에 넘치는 치하의 말씀에 일군들은 몸둘바를 몰라하였다.

그들을 미더운 시선으로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의 경공업정책의 운명은 중요하게 경공업공장들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이 인민들의 마음을 사는가 못사는가 하는데 달려있다고 하시면서 인민들의 마음을 떠나 우리당 경공업정책의 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후더워올랐다.

며칠전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에서도 언제나 늘 마음뿐이였고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자책속에 지난 한해를 보냈는데 올해에는 더욱 분발하고 전심전력하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아할 결심을 가다듬게 된다고 하신 경애하는 그이이시였다.

이렇듯 인민의 행복을 위해 언제나 사색과 실천의 낮과 밤을 이어가는분이시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경공업공장들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이 인민의 마음을 사는가 못사는가를 우리당 경공업정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신것 아니랴.

계속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이 싫어하고 관심을 가지지 않는 제품, 인민들의 기호에 맞지 않는 제품을 생산하면 안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경공업공장들에서 하나의 제품을 만들어도 인민들의 마음에 들게 질적으로 잘 만들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일군들은 인민의 어버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들이 즐겨찾는 훌륭한 경공업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할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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