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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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9일 월요일 6면

프랑스와의 외교관계를 단절하기로 결정


부르끼나 파쏘정부가 26일 프랑스와의 외교관계를 단절할데 대한 결정을 발표하였다.

정부는 성명에서 국가간 관계발전에 필수적인 호상존중과 신뢰, 내정불간섭, 주권존중과 같은 원칙들이 전혀 준수되지 않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강조하였다.

이전 식민지종주국이였던 프랑스와의 외교관계를 단절하기로 한 부르끼나 파쏘의 이번 조치는 자주적인 대외정책을 추구하려는 확고한 결심을 보여준다고 외신들은 평하고있다.

오래전부터 프랑스는 부르끼나 파쏘에 군사기지를 두고있으면서 정부전복을 노린 파괴암해책동까지 벌렸으며 그로 하여 최근년간 이 나라에서는 반프랑스감정이 급격히 고조되고 두 나라간 외교적마찰이 심화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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