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중시기풍이 확립되던 나날에
제품설계보다 선행시켜야 할 문제
2022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묘향산의료기구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도, 시, 군, 공장, 리병원들과 진료소들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 의료설비, 기구들을 우리의 기술, 우리의 설비로, 우리 식으로 만들어 충분히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묘향산의료기구공장에서 최근 1~2년동안 이악하게 투쟁하여 좋은 성과를 거둔것처럼 계속 새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에 공장의 기술력량을 지향시켜야 한다고, 목표를 높이 정하고 그것을 돌파하자면 제기되는 과학기술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 생산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생산장성의 열쇠도, 제품의 질제고를 위한 담보도 과학기술에서 찾도록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의도가 심중에 더욱 마쳐와서였다.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고 총조립직장으로 향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멋있게 지어놓은 한 건물을 보게 되시였다.
공장일군은 경애하는 그이께 그 건물이 과학기술보급실이라고 보고드리였다.그러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과학기술보급실을 번듯하게 지어만 놓지 말고 운영을 잘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과학기술학습체계를 세울데 대하여, 제품설계보다 더 선행시켜야 할것이 새 기술을 받아들이기 위한 학습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자자구구 새기며 그이의 뜻대로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들을 풀어나갈 굳은 결의를 가다듬었다.
종합조종실에서 남기신 당부
2024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 일떠선 광천닭공장에 거룩한 자욱을 새기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종합조종실에 들어서시였을 때였다.국가과학원의 한 연구소의 일군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정중히 인사를 드리고나서 자기들의 연구소에서 구축한 통합생산체계에 대하여 해설해드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에게 생산공정설비들의 현대화정도가 어느 수준인가고 물으시였다.
그의 대답을 들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력감시계통과 닭호동감시체계를 직접 료해하시고나서 공장의 현대화와 통합생산체계구축을 바로 이렇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과분한 치하를 받은 연구소의 일군은 과학자들이 이번에 광천닭공장의 통합생산체계구축에 달라붙어 과학기술계산체계를 새롭게 구축한데 대하여 말씀올리였다.
그를 정겹게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량화를 실현하여 원가를 최소로 하는 문제는 앞으로 과학계가 계속 들고나가야 한다는 격려어린 말씀을 주시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광천닭공장과 같이 현대화수준이 높은 닭공장들을 계속 건설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그러시고는 연구소의 일군을 또다시 미덥게 바라보시며 앞으로 축적한 경험과 기술을 가지고 새로 짓는 닭공장들의 현대화를 적극 도와주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그는 눈시울을 적시며 이렇게 마음속으로 아뢰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라시는대로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더 좋은 래일을 앞당겨오는데 열정과 지혜를 다 바쳐가겠습니다.)
본사기자 최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