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에서 120여명의 녀맹원들 경제건설의 주요전구로 진출
석탄공업을 추켜세울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평안남도에서 120여명의 녀맹원들이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로 자원진출하였다.
천성청년탄광을 찾으시여 나라의 석탄생산을 위하여 남편들, 자식들과 함께 마음쓰며 온갖 성심과 성의를 다해가는 탄부안해들의 수고를 헤아려주신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웅대한 구상을 펼쳐준 당의 사상과 뜻을 성실한 로력투쟁으로 빛내일 열의안고 개천시, 덕천시, 북창군의 많은 녀맹원들도 석탄증산으로 들끓는 일터들로 진출하였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수십명의 녀맹원들은 당과 조국의 은덕에 보답하는 길에서 녀성근로자로서의 삶을 빛내이며 사회주의대가정의 훌륭한 가풍과 국풍을 굳건히 이어갈 열의에 넘쳐있다.
축하모임이 28일 평성시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경철동지,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축하발언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는 사회주의건설의 영예로운 초소들에 탄원한 녀성들의 소행은 조국의 전진에 활력을 더해주는 애국적장거로 된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길에 인생의 값높은 영광이 있고 가정과 후대들의 행복이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새 일터마다에서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일군들과 평성시안의 근로자들이 현지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뜨겁게 환송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