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현대화를 적극 추진하고있는 중국
지금 중국인민은 두번째 백년목표와 중화민족의
중화인민공화국창건 100돐이 되는 2049년까지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건설하는것은 중국공산당이 제시한 두번째 백년목표이다.
이미 중국은 중국공산당창건 100돐이 되는 2021년에 초보적으로 부유한 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할데 대한 첫번째 백년목표를 달성하였다.
지난해 중국은 서방의 압력을 이겨내면서 경제를 보다 활성화시켜 국내총생산액을 늘이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둠으로써 제14차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수하였다.
이러한 성과에 토대하여 중국은 올해에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데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제15차 5개년계획수행에 진입하였다.
중국은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생산과 건설에서 높은 질적발전을 이룩하고 과학기술의 자립수준을 대폭 높이며 인민생활의 질을 부단히 개선하여 사회주의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할수 있는 보다 튼튼한 토대를 닦아놓으려 하고있다.
현대적인 산업체계를 구축하고 선진적인 제조업을 발전시키는것을 중요한 전략적과제로 내세우고 그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수자경제를 발전의 동력으로 삼고 그 강화에 큰 힘을 넣고있으며 인공지능기술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베이징시와 상해시, 광동성 등에서 인공지능개발을 촉진시키기 위한 계획들을 작성하고 실행하고있다.
인공지능분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있다.이 나라의 인공지능도입시장규모는 2030년경에 4 000억RMB.Y에 달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있다.
얼마전 중국국무원은 《제15차 5개년계획기간 도시갱신과 관련한 전망계획》과 《제15차 5개년계획기간 농업 및 농촌현대화를 다그칠데 관한 계획》을 배포하고 2030년까지 도시갱신사업에서 수행해야 할 과업과 중점임무, 농업 및 농촌현대화를 다그치기 위한 구상과 목표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그에 따라 생활환경을 뚜렷이 개선하고 문화유산을 효과적으로 보호하여 도시를 인민들이 높은 수준의 생활을 누리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또한 식량안전토대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고 농업의 종합적인 생산능력과 질, 효률을 제고하며 일하기 좋고 살기 좋은 아름다운 향촌건설을 다그치고 도시와 농촌의 융합적발전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여 농업과 농촌의 높은 질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되고있다.
중국은 사회주의현대화국가건설에서 과학기술발전을 중점으로 틀어쥐고나가고있다.
국제과학기술혁신쎈터를 과학기술강국의 중요한 전략적지지점으로 꾸리는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과학기술연구조건을 보장하고 국가의 전략적인 과학기술력량을 강력하게 꾸리며 국제적인 과학기술협조를 심화시키는데도 큰 힘을 넣고있다.
이밖에도 경제 및 사회의 높은 질적발전을 담보하는 생태문명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
오늘 조중 두 나라는 지지와 련대를 강화하면서 공동의 위업인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고있다.
우리 인민은 친선적인 중국인민이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두번째 백년목표를 달성하고
본사기자 김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