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경제대학창립 80돐 기념보고회 진행
인민경제대학창립 80돐 기념보고회가 6월 30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승두동지와 내각 제1부총리 김덕훈동지, 성, 중앙기관 일군들, 인민경제대학 일군들,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인민경제대학 학장 김정수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진로따라 온 나라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눈부신 기적과 혁신적성과로 빛내여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대학창립 8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영광의 교정에 깃들어있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새 조국건설의 첫 시기 민족간부양성기지를 내올데 대한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신
인민경제대학창립 20돐 기념보고회에서 하신 연설 《기업관리를 정규화하기 위한 교육사업을 잘할데 대하여》에서 기업관리의 정규화교육을 대학앞에 나선 가장 중요한 임무로 규정해주신
그는 대학이 걸어온 자랑찬 로정의 갈피마다에는 대학을 거듭 찾으시여 국가경제일군양성사업의 발전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신
그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신
국가경제관리에서 인민경제대학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그는 높은 전문가적자질을 지닌 유능하고 실력있는 국가경제일군들을 키워내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고 대학에서 이룩한 교육사업성과를 두고 그토록 대견해하시며 교원들에게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절세위인의 크나큰 믿음은 인민경제대학이 자기의 혁명적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해나갈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대학에서 지난 10년동안에만도 당의 의도에 맞게 교육사업을 부단히 개선하여 조국과 혁명에 충실한 수많은 국가경제관리일군들을 키워냈으며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다그치는데서 의의있는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당중앙의 혁명사상과 현행당정책으로 일관된 강의안들을 품위있게 작성하여 교육내용을 새롭게 혁신하고 수십개의 과목들에 앞선 교수방법을 창안도입하였으며 우리식 경제관리방법을 확립하고 국가경제관리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이바지하였다고 말하였다.
교원들속에서 자질향상의 된바람을 일으켜 학위학직소유자대렬을 늘이고 누구나 국가경제관리의 리론실천분야에서 당당한 권위자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갖추기 위하여 적극 노력한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대학에서 이룩한 모든 성과는 대학사업의 강화발전을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오늘 대학앞에는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교수교양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야 할 영예로운 임무가 나서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절세위인들께서 당간부양성부문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더욱 빛내이며
모든 교직원, 학생들이
그는 교재와 참고서, 교수안들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고 교수사업에서 정책적대를 바로세우며 모든 학생들을 혁명적수령관을 원리적으로 체득하고
선진교육을 줄수 있게 대학의 교육구조를 개선하고 교수내용의 정치사상적, 과학리론적, 방법론적수준을 부단히 제고하며 세계적인 교육발전추세와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교육의 정보화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이는데서 교원들이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모든 학생들이 재학기간을 당의 구상과 의도를 완벽한 실천으로 받들어나갈수 있는 높은 정치의식과 실무적자질을 갖추는 귀중한 시기로 여기고 열심히 학습하여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하고 능숙한 조직력과 지휘능력, 군중공작방법을 지닌 유능한 혁명의 지휘성원, 뚜렷한 사업실적으로 당을 받드는 참된 혁명가들로 준비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대학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더욱 개선하고 교직원, 학생들이 대학관리운영사업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여 대학이 모든 면에서 본보기가 되도록 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대학의 전체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이 국가경제관리일군양성의 최고전당에서 사업하고 배우는 남다른 자긍심을 간직하고 교육과학사업과 학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전면적국가발전의 새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애국성업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