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로동계급의 대중운동열기 더욱 고조
《대중운동은 광범한 군중을 대중적영웅주의와 집단적혁신에로 불러일으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위력한 수단입니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를 자랑찬 승리로 빛내일 일념 안고 각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대중적혁신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직총중앙위원회에서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바쳐가는 평범한 근로자들의 애국심을 값높이 내세워주는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을 가슴깊이 새겨안고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참신하게 진행하고있다.
평안남도직맹위원회에서 모든 동맹원들을 증산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확고히 선행시키면서 대중운동을 활발히 조직전개하고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는 직맹초급일군들과 동맹원들이 급수직장, 후민산직장을 비롯한 여러 직장에서 증산을 위한 돌격대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일터를 련대적혁신으로 들끓게 하고있으며 숙천군식료공장의 직맹조직에서는 대중적설비관리운동을 힘있게 벌려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높이 울려가고있다.
대중운동과정이 동맹원들의 애국정신을 배양하는 과정으로 될수 있게 지도를 심화시키고있는 황해남도직맹위원회의 일군들이 직맹원들속에 자기 일터, 자기 기대를 애호관리하는 기풍을 확립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끊임없는 앙양이 일어나도록 하고있다.
함경남도안의 각급 직맹조직들에서도 증산을 위한 사회주의경쟁열기를 고조시켜 흥남비료련합기업소,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 등 여러 단위에서 뚜렷한 생산성과가 이룩되고있다.
평안북도, 함경북도를 비롯하여 각지에서 힘있게 벌어지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혁명적인 대중운동은 당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투쟁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