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청년의 명함을 빛내여갈 강렬한 의지
함경남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길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쳐갈 새세대들의 열기가 분발승화되는 가운데 함경남도의 청년들이 당이 부르는 곳으로 탄원하였다.
지방변혁의 눈부신 현실을 크나큰 격정속에 체감하며 당의 수산정책관철에 청춘의 지혜와 열정을 바쳐갈 의지를 안고 리원군과 락원군의 청년들이 바다가양식사업소와 수산사업소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청원하였다.
단천시와 장진군의 청년동맹원들은 혁명선렬들이 목숨바쳐 지켜낸 이 땅을 더욱 아름답게 변모시키는 길에서 꿈과 리상을 꽃피워갈 결의드높이 지방건설, 농촌건설의 전구들로 힘찬 보무를 내짚었다.
시대의 벅찬 숨결에 발걸음을 맞추며 누가 보건말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충성과 애국의 자욱을 수놓아갈 마음 안고 령길소대들에 탄원한 덕성군, 북청군 등의 청년들의 소행도 사람들을 감동시키고있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6월 29일 함흥청년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는 모든 탄원자들이 우리 청년들을 시대의 전위에 값높이 내세워주는 어머니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소중히 새겨안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고조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위훈의 창조자, 청년영웅이 될것을 당부하였다.
토론자들은 사랑하는 조국과 고향산천을 위하여, 문명부강할 래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당대회결정관철의 보람찬 투쟁의 전위에서 위훈을 창조해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축하공연이 진행되였으며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의 뜨거운 환송속에 탄원자들이 새로운 초소들로 떠나갔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