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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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일 수요일 5면

함주 추상4호, 5호발전소를 새로 건설

함주군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자기의 어깨우에 당정책의 운명이 놓여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인민생활에서 나타나게 하여야 합니다.》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중소형발전소들을 많이 건설할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함주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함주 추상4호발전소와 함주 추상5호발전소를 건설하였다.하여 함주군의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고 지방경제를 발전시킬수 있는 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지였다.

함주 추상4호발전소와 함주 추상5호발전소건설은 천수백m구간의 자연흐름식물길과 2개의 발전기실건설 등을 진행해야 하는 어렵고 방대한 공사였다.

도당위원회의 적극적인 지도밑에 함주군의 일군들은 발전소건설을 올해중에 결속할 목표를 제기하고 공사를 드세게 내밀었다.

화선식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대중을 혁신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한편 설비와 자재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해주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해나갔다.

또한 지휘력량, 건설력량을 보강하고 시공지도일군들의 역할을 높여 건설물의 질보장에서 편향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였다.

도인민위원회의 해당 부서 일군들과 련관단위의 설계원들도 발전소건설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자재보장과 설계를 책임적으로 진행하였다.

함주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건설의 기계화수준을 제고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자연흐름식물길건설을 위한 방대한 량의 공사과제를 다그쳐 끝내였다.

발전기실건축공사와 발전설비설치작업에 동원된 함주군의 일군들과 건설자들, 기술자들은 과학기술의 힘으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적극적으로 풀어나갔다.

제힘으로 기어이 군을 살기 좋은 고장으로 꾸려가려는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애국심과 헌신적인 로력투쟁에 의하여 함주 추상4호, 5호발전소들이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본사기자 김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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