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집을 쓰고살 전망에 비관을 표시
일본인들이 자기 집을 가질 엄두를 내지 못하고있다고 한 국제적인 여론조사기관이 밝혔다.
최근 이 기관이 살림집문제와 관련하여 진행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일본에서 응답자의 68%가 자기 집을 쓰고살 전망에 비관을 표시하였다고 한다.또한 응답자의 과반수가 살림집리용에서 세금이 지내 높은데 대해 불만을 터놓았다고 한다.엄청난 살림집가격과 높은 세금으로 하여 이 나라에서는 수많은 주민들이 자기 집에 대해 생각조차 못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