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고결한 애국의 세계
어버이수령님께서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뜨겁게 새겨보며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의 열기로 조국강산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는 7월이다.
한평생을 바치시여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워주시고 후손만대의 무궁한 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정녕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세계지도우에서 빛마저 잃었던 우리 나라가 온 누리에 빛을 뿌리게 되였고 그이께서 이 땅우에 뿌려주신 만복의 씨앗들이 있어 우리 조국은 승승장구하며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줄달음쳐왔으니 어찌 인민의 마음이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지 않을수 있으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력사에는 애국의 한생을 살며 후세에 길이 전해질 공적을 쌓아올린 위인들이 있었다.하지만 고금동서 그 어디에도 우리 수령님처럼 조국에 대한 가장 열렬하고 헌신적인 사랑으로 한 나라, 한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후손만대의 창창한 미래를 꽃피운 위인은 있어본적이 없다.
어리신 시절부터 나라잃은 인민의 불행과 고통을 속속들이 체험하시며 조국의 귀중함을 사무치게 절감하신 위대한 수령님,
조국에 대한 우리 수령님의 사랑의 감정은 그 어디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강렬하고 숭고한것이였다.그 불같은 애국의 세계가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에 그대로 맥박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시였던 숭고한 애국의 세계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그이께서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의 노래》가 제일먼저 숭엄히 떠오른다.
이 노래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새날소년동맹 연예대원들의 공연종목으로 창작하신 노래이다.
1928년초 무송에서 청소년들에게 조선의 넋을 심어주기 위한 사업에 심혈을 기울이시던 우리 수령님께서 몸소 가사를 쓰시고 곡을 붙이신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의 노래》는 그후 《새날》신문에 실리여 청소년들과 인민들의 가슴속에 조국애와 혁명적락관주의를 뜨겁게 심어주며 널리 보급되였다.
눈부신 아침의 해빛에 아름다운 조국의 모습을 담으시며 간악한 원쑤들을 내쫓고 조국해방위업을 완수할 의지를 피력하신 우리 수령님,
명작의 구절구절을 새길수록 조선이 독립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애국의 굳은 맹세를 품으시고 혁명의 천리길을 걸으시며 조국을 한시바삐 되찾고 그 모든것을 영원한 우리의것, 조선의것으로 만들고싶으신 념원으로 가슴끓이시던 우리 수령님의 거룩하신 모습이 삼삼히 어려온다.
조국에 대한 우리 수령님의 사랑은 참으로 유별하시였다.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아름다운 조국을 우리 인민자신의 힘으로 되찾고 세상에 빛내여야 한다는 애국의 큰뜻을 지니시고 10대에 벌써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와의 항전을 선포하시고 조국해방을 위한 피어린 투쟁의 길에 나서신 우리 수령님같으신 위대한 애국자는 력사에 일찌기 없었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는 위대한 애국으로 빛나는 우리 수령님의 한평생에 대하여 얼마나 뜨겁게 전하고있는것인가.
지금도 우리 수령님께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렇게도 뜨겁게 불러보시였던 《사향가》의 선률이 우리의 가슴을 세차게 울리여준다.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을 관통하는 위대한 애국의 선률과도 같은 《사향가》, 단지 떠나온 고향에 대한 그리움의 노래만이 아니였다.불후의 고전적명작은 그대로 아름다운 조국에 대한 우리 수령님의 불같은 사랑, 기어이 조국을 찾고야말 철석의 의지의 세찬 분출이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향가》는 정말 잊을수 없는 노래라고, 우리는 산에서 그 노래를 부르며 조국에 대한 사랑을 더욱 뜨겁게 간직했고 그 노래에서 힘을 얻어 일제놈들을 용감히 쳐부셨다고 감회깊이 교시하시였다.
고향을 떠나온 사람들에게는 고향의 봄이 각별히 그리운 법이라고 하시며 우리 수령님 부르신 《사향가》는 그대로 투사들의 가슴마다에 애국의 넋과 의지를 끝없이 북돋아주는 자양분과도 같은것이였다.
건국의 어려운 초행길을 헤쳐나가실 때에도, 조국의 촌토를 지켜내시던 전화의 그날에도,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부강조국을 건설하실 때에도 언제나 우리 수령님께서는 이 노래를 부르시며 힘과 용기를 얻으시였다.
조국에 대한 감정이 그리도 뜨거우셨기에 우리 수령님께서는 일제에게 빼앗긴 사랑하는 조국을 기어이 해방하실 철석의 의지를 담아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몸소 창작하신것이다.
《반일전가》, 《피바다가》를 비롯하여 항일혁명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은 조국해방위업을 성취하고야말 그이의 불굴의 신념과 굳센 의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1차 북만원정을 마치시고 귀로에 오르시였을 때의 일을 잊을수 없다.
눈보라와 강추위가 대오의 앞길을 가로막았고 피를 물고 달려드는 적들의 끈질긴 추격, 혹심한 식량난이 대원들의 생사를 위협했다.대오가 시련의 고비를 가까스로 넘기던 그때 앞장에서 대오를 이끄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만 중병으로 눕게 되시였다.
엄혹한 추위와 심한 고열, 희미해지는 의식속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신보다 먼저 생각하신것은 조국과 겨레의 운명이였다.
설사 하늘이 무너져도 기어이 일어나 혁명을 구원하고 도탄에 빠진 나라와 인민을 구원해야 한다는 비상한 의지를 불후의 고전적명작 《반일전가》에 담으신 우리 수령님,
우리가 주저앉으면 조선이 다시는 소생하지 못한다는 자각, 일제를 기어이 조국땅에서 내쫓고 나라의 해방을 반드시 이룩하시려는 비상한 사명감, 이것이 바로 위대한 수령님으로 하여금 그 사지판에서 결연히 일떠서시게 한 불굴의 정신력의 원천이였다.
억천만번 죽더라도 끝까지 원쑤를 치자!
우리 수령님의 이렇듯 억센 신념은 대원들의 가슴마다에서 그대로 맥박쳤고 그 불굴의 정신에 떠받들려 조국에로의 진격로가 열리였다.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길에서 우리 수령님의 심중에 언제나 불타오른 혁명에 대한 책임감과 필승의 의지, 진정 그것은 곧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의 분출이였음을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은 오늘도 뜨겁게, 소리높이 전하고있다.
항일전의 나날 조국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안으시고 무수한 사선의 고비를 헤치시여 마침내 조국해방이라는 력사적사변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
참으로 우리 수령님은 조국과 혁명앞에, 인민앞에, 후손만대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시였던 위대한 애국의 세계에 대하여 불후의 고전적명작 《묘향산 가을날에》는 오늘도 뜨겁게 새겨주고있다.
지금도 조용히 귀를 기울이면 지금으로부터 40여년전인 1979년 10월 국제친선전람관을 찾으신 그날 단풍이 붉게 타고 물소리 유정한 천하제일 묘향산절경을 바라보시며 우리 수령님 읊으시던 즉흥시의 구절구절이 금시 들려오는듯싶다.
예로부터 금수강산이라 불리워온 아름다운 우리 조국, 그 아름다움은 태고적부터였건만 인민과 더불어 빛을 뿌린 력사는 과연 언제부터였던가.
빼앗긴 땅에도 봄은 오는가고 울분을 터뜨리던 그때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아름다운 명소는 많아도 그것은 남이 즐기는 명승지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항일의 피바다, 눈보라만리를 헤치시며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신 때로부터 내 조국은 그 이름 세상에 떨치게 된것 아니던가.
한없는 긍지와 자부, 만족감에 넘치시여 어버이수령님께서 읊으신 이 시는 우리 인민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함축되여있고 조국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비낀 열렬한 조국애의 정화였다.
소용돌이치는 력사의 중심에 서시여 위대한 자주의 홰불로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그 어떤 엄혹한 력사의 광풍속에서도 자주적대를 굳건히 세우시며 이 조선을 세계의 유일무이한 자주의 나라로 건설하신 위대한 수령님,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에서 어려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애국의 세계를 더듬어보는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는 어버이수령님의 념원을 받들어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한없는 경모심이 넘쳐흐르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을 바쳐 가꾸고 빛내여주신 주체의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제일 존엄높은 나라,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키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철석의 신념이다.
이런 숭고한 리상을 꽃피우시기 위하여 력사의 그 어느 정치가도 걸어보지 못한 험난한 길을 걸으시고 그 어느 위인도 체험해보지 못한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며 반만년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세기적변혁을 이룩하시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한평생이 어려있는 사회주의조국을 억척으로 지키고 세계만방에 빛내여갈 높으신 뜻을 지니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길에서 우리 인민은 끝없이 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맞이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차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