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평양중등학원을 현지지도하신 10돐 기념보고회 진행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평양중등학원을 현지지도하신 10돐 기념보고회가 1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학원의 일군들, 교직원들, 원아들이 참가한 보고회에서는 기념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평양중등학원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신 뜻깊은 날을 맞이하는 전체 교직원들과 원아들은 학원을 모든 교육조건과 생활환경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진 배움의 궁전, 행복의 보금자리로 일떠세워주시려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대해같은 은정을 다시금 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고 말하였다.
2016년 7월 2일 완공된 학원을 몸소 찾아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원아들의 생활에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마음쓰시며 교육교양과 학원관리운영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세심히 가르쳐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지난 10년간 원아들에게 해마다 은정깊은 선물과 함께 수많은 식료품과 공업품, 현대적인 교육설비들을 보내주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한없이 따사로운 사랑의 품속에서 원아들은 자기들의 꿈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며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자라나고있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교직원들이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를 깊이 간직하고 원아들에 대한 교육교양사업을 더욱 개선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현대적인 교육수단과 밀접히 결부된 교수방법들을 적극 창조도입하며 과외소조활동을 활발히 벌려 원아들을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와 다방면적인 지식, 높은 실천능력을 소유한 인재들로 튼튼히 준비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교직원들이 친부모의 다심한 정으로 원아들을 위해 헌신하며 학원의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문제를 혁신적으로 풀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교직원들이 후대들을 끝없이 위하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을 더욱 깊이 새겨안고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교육교양사업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