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인민을 마음속에 안으시고
평가는 인민들에게서
2021년 3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도밑에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가 진행되던 때에 있은 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강습회에서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 책임감을 지니고 일군들과 당원들, 군중과의 사업을 능숙하게, 능통하게 전개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투쟁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런 내용의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이번 강습회에서 소개된 우수한 경험들을 자기 사업에 적극 구현하여 앞길을 완강히 개척하고 시, 군의 발전을 힘있게 이끌어나가야 한다고, 책임비서들이 항상 민심을 중시하고 자기 사업에 대한 평가를 인민들에게서 받아야 한다고.
경애하는 그이의 뜻깊은 말씀을 받아안는 참가자들은 모든 사업을 인민의 의사와 요구에 비추어 진행해나갈데 대한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이 어려와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아무리 억만금을 뿌리며 한 일이라 할지라도 인민들이 관심하고 기뻐하는가, 인민들의 피부에 직접 와닿는가 하는 물음에 떳떳이 대답할수 없다면 인민의 인정을 받는것으로 될수 없다는 불변의 신조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하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강습회에서 위대한 우리 인민을 섬기는 길에서 인민들이 실지 인정하는 진짜배기 충실한 심부름군이 되자는 열렬한 호소도 하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뜻깊은 가르치심은 오늘도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인민을 위하여 어떤 자세와 립장을 가지고 사업해야 하는가를 깊이 새겨주고있다.
더 가까이, 더 친근하게
인민을 위해 궂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고 자기의 뼈와 살을 깎아서라도 인민들의 편리와 생활을 최대한 도모하는것, 이것이 우리 당이 바라는 초급당비서들의 기본자세, 기본품성이다.
2022년 2월에 열린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의 뜻과 정을 자기 단위에 철저히 구현해야 할 책임을 지니고있는 초급당비서들은 마땅히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고 정성다해 받들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지금이야말로 우리 당일군들이 인민들에게 더 가까이, 더 친근하게 다가가야 할 때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을 새겨안는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우리 당을 인민대중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해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언제 어디서나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분,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한가정의 어머니와 같이 사람들의 마음에 더 가까이 접근하여 그들을 친부모의 심정으로 보살펴주어야 한다고 당부하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새겨안으며 일군들은 언제나 인민들곁에서 그들의 생활을 친부모의 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는것이 바로 일군의 본분임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본사기자 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