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경제대학창립 80돐을 맞으며 다양한 정치문화사업 진행
인민경제대학창립 80돐을 맞으며 다양한 정치문화사업들이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아래 나라의 믿음직한 당간부양성기지로, 국가경제관리일군양성의 원종장으로 강화발전되여온 긍지높은 력사를 되새기며 조국의 륭성번영에 적극 이바지해나갈 인민경제대학 전체 교직원들과 학생들의 드높은 열의속에 대학창립 80돐 과학연구토론회가 있었다.
과학연구토론회에서는 우리 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데서 대학이 차지하는 위치와 임무의 중요성이 강조되였으며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체질화하고 높은 당정책적안목과 전문가적자질을 소유한 경영관리인재들을 키워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언급되였다.
출연자들은 국가경제관리일군양성사업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당의 로선과 방침을 무조건 정확히 집행해나가는것은 대학의 혁명적본태를 고수해나가기 위한 중요한 과업이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토론회를 통하여 대학의 교육자들은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을 혁신하는것은 모든 학생들을 창당의 리념을 체질화한 주체형의 공산주의혁명가들로, 유능한 경영관리인재들로 키워내기 위한 근본담보로 된다는것을 다시금 절감하면서 과학적인 안목과 방법론을 가지고 교수사업을 개선해나가는데서 나서는 방도들을 깊이 체득하였다.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 등을 돌아보면서 대학안의 전체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은 교정에 새겨져있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사적을 뜨겁게 새겨안으며 우리 조국의 전면적륭성기를 펼쳐가시는
뜻깊은 창립일을 맞으며 예술소품공연무대가 펼쳐지고 축구, 배구를 비롯한 다채로운 체육경기들이 진행되여 교직원, 학생들에게 기쁨과 랑만을 더해주었다.
인민경제대학의 전체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은 당의 령도를 생명선으로 간직하고 대학을 공화국의 부흥발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국가경제관리일군양성의 원종장으로 더욱 강화하며 높은 실력과 완강한 실천력을 지닌 혁명의 지휘성원들로 튼튼히 준비함으로써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