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과수종합농장에서 수확한 올과일공급 시작
고산과수종합농장의 포전들에 탐스런 복숭아들이 주렁지게 달려 근로자들의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인민들에게 맛좋은 과일을 먹이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농장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호원별, 필지별특성에 따르는 지력개선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 각종 병해충에 대처하기 위한 농업기술적대책들을 철저히 세우면서 과일나무들의 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하였다.
농장에서는 로력과 기계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수확과 운반과정에 과일들이 상하거나 허실되지 않도록 하였다.
풍요한 과일작황을 마련한 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잘 익은 복숭아들을 알알이 골라 원산시와 문천시, 천내군, 통천군, 고성군을 비롯한 도안의 시, 군들에 실어보냈다.
과일수송대를 1일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맞이하였다.
도와 시, 군의 일군들은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야영소, 양로원, 병원 등과 상업봉사단위들에 올과일을 보내주며 과일공급에서 봉사성을 높이도록 조직사업을 구체적으로 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