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의 앙양된 전진기세를 배가해주며
함경북도안의 직맹조직들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보람찬 애국투쟁, 창조투쟁에 활력을 더해주는 사상동원사업이 적극화되고있다.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대중의 앙양된 전진기세를 배가해주며 직맹일군들과 초급선전일군들이 최근 한달동안에만도 도안의 많은 단위들에서 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였다.
도직맹위원회에서는 조선직업총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과 전국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에게 보낸 당중앙위원회 축하문에 제시된 과업을 받들고 직맹일군들과 초급선전일군들이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맡고있는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치밀하게 하고있다.
대중의 심금을 울릴수 있게 선전내용과 형식을 새롭게 혁신하는것과 함께 모범적인 단위들의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고 보다 효과적인 방법을 탐구적용하여 사상사업의 실효성을 증폭시키는데 품을 넣고있다.
도직맹위원회 일군들과 도급단위 직맹이동해설강사들로 무어진 경제선동대가 당결정관철로 들끓는 현장들에서 경제선동을 기동적으로 벌리였다.
무산군과 명간군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에 달려나간 이들은 참신한 경제선동으로 조국에 대한 충성과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지방변혁의 전구들에서 문명부흥의 창조물들을 일떠세워가는 인민군관병들의 혁명적기세를 배가해주었다.
청진가방공장과 청진시 월포남새농장 등을 순회하면서 진행한 선동공연은 모든 근로자들이 오늘의 대고조진군의 영예로운 참전자라는 자각을 깊이 새기고 제품의 질제고와 당면한 영농공정수행에서 뚜렷한 진전을 이룩하도록 떠밀어준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
김책시와 회령시, 어랑군직맹위원회 초급선전일군들은 농촌살림집건설장들에서 정책적대가 뚜렷하고 감화력이 큰 선전선동활동으로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에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가는 건설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전세대들의 투쟁자료를 통한 사상사업을 방법론있게 하고있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등의 직맹조직들에서도 《조국과 나의 운명》, 《조국에 대한 노래》를 비롯한 애국주의주제의 가요들과 힘있는 선동으로 용해공들과 광부들을 창조투쟁에로 적극 떠밀어주었다.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 룡북청년탄광, 태산탄광에서 일별, 월별로 석탄생산계획을 드팀없이 완수하고있는 성과속에는 갱막장에 들어가 지원물자도 안겨주고 탄부들과 함께 일하면서 격식없이 화선식정치사업을 벌린 이곳 직맹일군들의 노력도 깃들어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주요전구들마다에서 벌어지고있는 함경북도안의 직맹일군들과 초급선전일군들의 적극적인 선전선동활동은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고조시키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