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기술혁신으로 생산장성을 위한 토대 강화
채취공업부문에서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관철에 매진하고있는 채취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생산장성을 위한 토대를 튼튼히 구축하고있다.
채취공업성과 해당 단위 일군들은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생산공정 및 설비들의 기술개건에 모를 박고 작전과 지휘를 심화시키고있다.
문평제련소에서 과학기술력을 부단히 증대시키며 생산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제련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용해시간을 단축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혁신적으로 풀어나감으로써 전기로에 의한 조연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이와 함께 저농도페가스를 리용한 류산생산공정확립과 전기아연생산공정에서의 제품실수률을 제고하기 위한 기술혁신사업을 활기있게 내밀어 증산의 담보를 마련해가고있다.
만포제련소에서는 설비, 자재의 국산화실현과 전망적인 발전토대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진척시키면서 공정관리의 과학화실현에 힘을 넣어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완수하고있다.
유색금속광물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혜산청년광산에서 심부갱건설을 적극 다그치면서 공기기계식부선기의 능력을 갱신하기 위한 사업을 결속하여 광물생산량과 선광실수률을 끌어올릴수 있게 하였다.
리원광산, 인평청년광산 등의 광부들도 자체의 힘과 기술로 운반계통의 원활성과 작업능률을 높일수 있는 과학기술성과들을 탐구도입하면서 광물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