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내각총리 천성청년탄광을 현지에서 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의 생산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천성청년탄광의 갱막장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증산투쟁에 떨쳐나선 탄부들을 고무격려하였으며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이 만들어낸 능률높은 채굴설비들의 시운전을 참관하였다.
총리는 나라의 모든 탄광들의 물질기술적토대와 탄부들의 로동조건을 개변시키기 위한 전망적인 사업의 시발로 천성청년탄광을 갱내작업의 기계화, 정보화가 실현된 표준탄광으로 건설하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구상을 사소한 결점도 없이 완벽하게 관철하기 위해 일군들이 보다 선진적이고 구체적이면서도 실천가능성이 뚜렷한 계획을 수립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총리는 천성청년탄광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상반년기간 근 1만t의 석탄을 더 생산한 서은철채탄중대의 모범을 따라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높은 석탄증산성과로 보답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박태성동지는 화성지구 5단계 건설장을 찾아 건설진행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면서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고 공사를 일정계획대로 집행해나가며 장마철피해방지대책을 빈틈없이 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기계공업부문에서 탄광설비들을 질적으로 생산할데 대한 문제, 화성지구 5단계 건설에 필요한 자재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고 해당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