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한 창조의 전구들에 차넘치는 보답의 열망
접한 군인건설자들이 더욱 기세충천하여 올해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을 다그친다
각지에 전개된 올해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들이 용암마냥 끓고있다.
락원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신
《인민군대는 조선로동당의 군대이며 사회주의수호전의 결사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격대입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지난 상반년기간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서 인민군대가 거둔 성과들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전체 인민군장병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주자는것을 정중히 제의하시고 열광의 박수를 보내주신
그런데 락원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을 찾으신
지금 조국의 북변 무산군으로부터 남부국경지역의 판문구역에 이르기까지 올해 지방발전정책대상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건설장들마다에서는 당중앙의 거듭되는 믿음과 사랑에 신화적인 창조투쟁으로 보답해갈 군인건설자들의 불같은 맹세가 힘차게 맥박치고있다.
송화군 지방공업공장과 병원건설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의 관병들은
선천군 종합봉사소건설에 동원된 군인건설자들은 인민군대에 안겨주시는
지방공업공장들의 지붕공사, 외부미장이 결속되고 내부미장을 비롯한 여러 공정작업이 립체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선진적인 보건시설과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건설을 맡은 여러 부대의 관병들은 자기들이 일떠세우는 건설물마다에 우리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고 우리 군대의 량심이 비끼게 된다는 숭고한 자각을 안고 시공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는데 만전을 기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2일동안에만도 이 지역들의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에서 내부미장, 2중천정시공 등 여러 공정작업이 일정계획보다 앞당겨 진척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지붕공사, 외벽시공, 내부공사 등이 립체적으로 추진되고있는 병원건설장들도 지방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영예로운 위업수행을 인민군대에 통채로 맡겨준 당중앙의 무상의 신임에 결사의 실천으로 보답할 열의에 넘쳐있는 군인건설자들의 전투적열광으로 하여 낮이나 밤이나 불도가니마냥 끓고있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에 달려나간 조선인민군 제124련대의 관병들은 선진적인 보건시설의 건설공법에 정통하기 위한 기술학습을 정상화하고 건설기능제고에 큰 힘을 넣어 하나하나의 구조물들을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일떠세우고있다.
지방의 문화를 일신시키기 위한 또 하나의 혁명인 시, 군종합봉사소건설에서도 혁신이 창조되고있다.
선천군, 대안구역을 비롯하여 여러 지역에 파견된 조선인민군 각급 부대의 관병들은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현대적인 건설장비들의 리용률을 최대로 높이면서 맡은 대상건설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글 본사기자 서남일
사진 본사기자 정철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