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에 대한 확신, 그 원천은 무엇인가
《조선사람들은 총과 대포로만 미군을 잡는것이 아니다.조선사람들의 손에는 미군의 정신력을 무기력하게 하고 미군을 무서운 죽음에로 몰아가는 또 하나의 위력한 무기가 쥐여져있으니 그것은 그들의 놀랄만한 락천성이며 노래이며 웃음이다.》
이것은 포화속에서도 노래와 춤, 웃음으로 간고한 전쟁의 시련을 이겨나가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의 모습을 본 외국사람들이 터친 경탄의 목소리이다.
하다면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이 그토록 승리를 락관할수 있은것은 무엇때문인가.
《혁명적신념을 굳건히 간직한 사람만이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으며 조국과 인민앞에 떳떳할수 있습니다.》
혁명적락관주의의 원천은 혁명신념이다.
신념이 없이 가는 길, 더우기 뚜렷한 목표와 지향이 없이 동서남북 향방도 모르고 가는 길에 승리가 있을수 없으며 승리에 대한 신념이 없는 사람에게 웃음과 랑만이 있을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바로 그래서 전쟁은 무장력의 대결이기에 앞서 신념과 의지의 대결이라고 하는것이다.
《이기지요.이기고말구요.
오늘도 들려오는 법동농민의 이 말은 전승세대가 지니였던 필승의 신념, 혁명적락관주의가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가에 대한 명백한 대답으로 된다.
바로 이런 신념이 세계전쟁사의 그 어느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혁명적랑만을 낳게 하였던것이다.
눈은 현실을 보지만 신념은 미래를 본다.락관주의는 눈앞의 현실이 아니라 래일의 승리를 굳게 믿는 신념의 강자들만이 체현할수 있는 소중한 사상감정이다.
생각할수록 가슴뜨거워진다.
아직은 사람들이 전쟁의 운명에 대하여서만 생각하고있던 준엄한 전화의 나날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제와 맞서 판가리싸움을 벌리고있는 때에 건설된 모란봉지하극장도 승리를 락관하시는
세상에서 제일 강하고 위대하신
김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