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과 8월은 해양체육월간이다
7월과 8월은 해양체육월간이다.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여 전체 인민이 체육을 즐겨하고 온 나라가 체육열기로 들끓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해양체육월간사업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특성에 맞게 강과 바다를 마음대로 정복해나갈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하여 7월과 8월에 전국적으로 조직진행하는 대중체육사업이다.
당의 은정속에 우리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는 해양체육활동을 원만히 진행할수 있는 조건과 환경이 훌륭하게 갖추어져있다.
누구나 수영을 비롯한 해양체육활동에 적극 참가하여야 건장한 체력과 굳센 의지의 소유자로 될수 있으며 건강한 몸으로 맡은 사업을 잘해나갈수 있다.
해양체육월간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실속있게 진행하여야 한다.
교육단위들에서 해양체육월간사업을 잘 조직하여야 한다.
교원들부터가 높은 수영기술을 소유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
학교들에서는 수영수업의 실효성을 높여 학생소년들에게 여러가지 수영방법의 묘리와 기초기술동작들을 잘 익혀주어 그들이 어떤 조건에서도 능숙하게 수영을 할수 있는 능력과 강의한 의지를 키워주어야 한다.
기관, 기업소들에서도 해양체육월간사업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모든 근로자들이 해양체육활동에 적극 참가하도록 하여야 한다.
해양체육월간사업의 성과여부는 일군들에게 달려있다.
일군들부터가 대중의 앞장에 서서 해양체육활동에 적극 참가하여 분위기를 고조시켜나가야 한다.자체의 실정에 맞게 해양체육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할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정확히 집행해나가야 한다.모든 지역들에서는 해수욕장 등의 관리운영을 잘하여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수영을 비롯한 해양체육활동을 적극 벌려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모두다 해양체육월간사업에 적극 참가하여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단련해나가자.
본사기자 지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