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에 넘치는 대중체육열기
당의 은정속에 일떠선 은천군의 새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는것과 함께 대중체육사업도 활기를 띠며 실속있게 진행되고있다.
지난해 1월 한날한시에 지방공업공장들이 준공된 이후 군에서는 식료공장, 일용품공장, 옷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배구를 비롯한 다채로운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를 진행하도록 하였다.
체육경기가 진행될 때마다 모두의 관심사로 된것은 발목매고달리기였다.
당, 행정일군들을 포함하여 10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주로는 세 공장을 모두 거쳐야 하기때문이다.경기에서 앞자리를 양보하지 않기 위해 마음과 마음을 하나로 합쳐가는 과정에 집단력과 단결력은 강해지고 공장마다 활기에 넘치게 되였다.
새 공장들에 넘치는 대중체육열기는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승벽심을 높여주며 새로운 혁신을 창조하게 하는 밑거름으로 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