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대오의 앞장에서
전야에 성실한 땀을 바쳐가고있는 사람들속에는 회령시 덕평농장 제3작업반 반장 신용섭동무도 있다.
그는 높은 책임성과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농장원들이 당면한 영농작업에서 혁신을 창조하도록 이끌고있다.
작업반이 농장적으로 논면적이 제일 많고 농사조건이 불리한 포전들이 적지 않지만 시기별영농작업이 철저히 기술적요구대로 진행되도록 조직사업을 실속있게 하였다.선진영농방법과 기술을 열심히 터득하고 그것을 실천에 활용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병사시절의 그 모습, 그 기백으로 작업반의 알곡증산투쟁을 주도해나가는 그를 작업반원들은 누구나 존경하며 따르고있다.
로농통신원 박희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