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정이 함께 걷는 길
희천시혁명사적지관리소 관리원 량혁철동무는 10여년세월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이는 길에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성의 마음을 바쳐가고있는 성실한 근로자이다.
그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혁명사적지주변관리에 순결한 량심을 바쳐가는
량형순로인이 리용하던 관리일지를 이제는 량혁철동무와 그의 딸 량효성동무가 넘겨받았다.
산비탈의 돌들을 추어내고 수천평의 양묘장도 새로 꾸린 그들은 거기에 수종이 좋은 갖가지 나무모들을 많이 심고 자래워 자기들이 관리하는 혁명사적지주변에 정성껏 심었으며 금수산태양궁전과 희천시의 곳곳에도 보내주고있다.
3대를 이어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여가는 길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는 그들을 두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 누구나 백옥같은 충성의 마음을 지닌 가정, 애국자가정의 참인간들이라고 부르고있다.
본사기자 백성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