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전파상황
- 예멘의 남부지역에서 올해 상반년에 뎅구열로 5 700여명의 환자와 3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특히 아덴시에서 인명피해가 가장 크다고 한다.
8일 현지보건당국은 장마계절이 시작되여 모기들이 증식하기때문에 피해가 더욱 확대될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면서 전염병에 대한 감시와 진단, 치료사업을 강화할것을 호소하였다.
- 까메룬에서 해마다 2만명이상의 에이즈비루스감염자가 새로 발생하고있다.
전국적인 감염자수는 50만명이상에 달하고있다고 7일 이 나라 보건성이 밝혔다.
- 아프리카질병통제방지쎈터가 9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민주꽁고와 우간다에서 총 1 779명의 에볼라확진자가 등록되고 602명이 사망하였다.
치사률은 약 34%이다.
특히 민주꽁고에서 지난 한주일동안 353명이 확진되였다고 한다.
이 나라의 의료성원들속에서 현재까지 112명이 감염되고 35명이 사망하였다.
전문가들은 아프리카대륙에서의 에볼라비루스전파속도가 력사상 가장 빠른것이라고 하면서 전염병상황이 계속 악화되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