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과 녀맹원들의 맹세모임, 대합창공연 진행
사랑하는 조국, 귀중한 사회주의대가정의 부강과 번영을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갈 온 나라 녀성들의 애국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며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과 녀맹원들의 맹세모임이 15일
모임장소는 당중앙위원회 축하문을 받아안은 무한한 영광과 긍지를 안고 전면적국가부흥의 고조기를 녀맹조직강화의 일대 전성기로 빛내여나갈 대회참가자들을 비롯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충천한 기세로 끓어번지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정경택동지, 주창일동지가 모임에 참가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의 선창에 따라 전체 모임참가자들은 일편단심
그들은 당의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온 조선녀성운동의 고귀한 전통을 굳건히 이어 전 동맹을 당중앙과 사상과 뜻, 운명을 같이하는 혼연일체의 집단, 조직력과 단결력이 강하고 혁명성이 투철한 전투력있는 대오로 만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누리는 행복보다 바치는 삶을 더 귀중히 여기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의 영예로운 참전자, 떳떳한 주인공이 되여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리며 조국보위와 국방력강화에 적극 이바지하는 애국녀성이 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모임에서는 가정의 화목을 꽃피우고 일심의 대가정에 아름다운 향기를 더해주는 미덕과 미풍의 체현자가 되며 지극하고 다심한 사랑과 정, 대바르고 원칙적인 교양과 모성애로 자식들을 당과 조국에 충성다하는 참된 아들딸, 강성조선의 기둥감들로 훌륭히 키우는 공산주의어머니가 될 참가자들의 한결같은 의지가 표명되였다.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을 불변의 철리로 간직하고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국가부흥의 휘황한 진로따라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차게 떠밀어나갈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엄숙한 맹세가 우렁찬 구호의 함성이 되여 메아리쳤다.
맹세모임에 이어 대합창공연 《당이여 그대 있기에》가 진행되였다.
인민의 꿈과 리상을 찬란한 현실로 펼쳐주는
오직
공화국기와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기를 휘날리며 가요 《우리는 조선사람》을 열창하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공연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서 보람과 행복을 찾는 우리 시대의 애국녀성, 녀성혁명가로 긍지높은 삶을 빛내여가려는 전체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의지를 세차게 분출시켰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과 녀맹원들의 맹세모임과 대합창공연은 주체혁명의 탁월한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