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기념
녀맹중앙예술선전대와 녀맹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진행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기념 녀맹중앙예술선전대와 녀맹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주체적녀성운동의 강화발전에서 중요한 도약의 계기로 된 영광의 대회에 참가하여 받아안은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소중히 간직하고 거창한 변혁의 새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보람찬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강의한 정신력과 애국적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해갈 대회참가자들의 혁명적열정으로 공연장소는 세차게 설레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의 장중한 주악에 이어 공연무대에는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의 한길에서 진함없는 헌신으로 사회주의대가정의 행복을 꽃피워가는 우리 녀성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반영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서곡 《인민의 환희》, 설화시
열화의 사랑과 정으로 이 땅의 천만자식들에게 행복과 영광만을 안겨주는
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사회주의대가정의 훌륭한 가풍을 굳건히 이어가며 깨끗한 량심과 성실한 노력으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해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