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하시는 숭고한 뜻 충직하게 받들어가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라는 구호는 조선로동당의 본성으로서, 불변의 임무로서 영원할것입니다.》
우리 삼지연들쭉음료공장에서 생산되는 들쭉제품들은 삼지연시뿐 아니라 온 나라에 널리 알려져있다.
우리 공장에서 만든 들쭉제품들을 맛보며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대할 때마다 나는 몸소 공장에 찾아오시여 사랑과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손길을 뜨겁게 되새겨보군 한다.
2019년 10월 15일, 이날 우리 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참으로 크나큰 영광을 지니게 되였다.
삼지연군(당시)안의 건설장들을 현지지도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삼지연들쭉음료공장도 찾아주신것이였다.
삼지연군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수 있게 훌륭히 전변시켜주시려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시는 나날에 우리 공장에 거룩한 자욱을 아로새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날 또다시 공장을 찾아주시였으니 그이를 우러르며 우리는 북받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받아안은 사랑에 비해 해놓은 일이 너무도 적어 몸둘바를 몰라하는 우리들이건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수고한다고 다정히 말씀하시며 생산현장으로 향하시였다.
생산현장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현대적인 설비들에서 생산물이 나오는것을 보시면서 공장에서 종업원들에게 자기 맡은 설비에 하루빨리 정통하도록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에는 인민들에게 차례지는 제품들에 자그마한 부족점이라도 생길세라 마음쓰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심혈의 세계가 어리여있었다.
들쭉제품들이 가득찬 제품창고에도 들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품창고에 공장에서 생산한 들쭉제품들이 꽉 차있다고, 마치 기관단총의 탄창에 총알이 빼곡이 재워져있는것같다고 하시며 더없이 만족해하시였다.
이윽고 동행한 일군들에게 제품들을 하나씩 맛보고 어떤가 평가해보라고 다정히 이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품의 질을 높일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우리들이 늘 사용하던 평범한 의자에 허물없이 앉으시여 제품들을 하나하나 일별하시며 만족을 표시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존귀하신 모습을 오늘도 잊을수 없다.
일군들에게 들쭉제품의 맛을 보니 어떤가고 물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들쭉제품을 훌륭히 만들어 완전히 독점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정담아 말씀하시는것이였다.
우리 생산자들이 어떤 자세와 립장에서 제품의 질을 높여나가야 하는가를 새겨주시는 간곡한 당부가 담겨져있는 말씀이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우리들을 다정히 바라보시며 이 공장에서 생산한 들쭉제품이 맛이 좋다고 하는데 제품에 대한 평가는 인민들에게서 받아야 한다고 일깨워주실 때 우리 공장 일군들은 인민의 복무자라는 자신들의 사명감을 더욱 깊이 자각하게 되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품의 가지수를 늘일데 대한 문제, 통합생산체계를 갱신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공장운영과 관리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그러시고는 삼지연군인민들에게 무엇이든 하나라도 더 해주고싶은것이 자신의 심정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하신 어버이의 사랑어린 말씀을 받아안으며 우리 고장 인민들이 얼마나 크나큰 영광과 행복속에 사는가를 다시금 깊이 절감하게 된 우리들이였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인민이라면 가까이에 있건, 멀리에 있건 자신의 마음속에 소중히 품어안으시고 행복과 문명을 안겨주시려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이야말로 이 세상 가장 위대한 사랑의 품이다.
오늘도 우리는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공장의 제품들을 삼지연의 특산, 사람들의 호평을 받는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나는 앞으로도 우리 공장 종업원들과 힘을 합쳐 들쭉제품의 질을 더욱 높이고 생산을 정상화함으로써 위대하신 어버이의 하늘같은 사랑을 우리 인민들에게 끝없이 전해가겠다.
삼지연들쭉음료공장 지배인 김석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