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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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7일 금요일 4면 [사진있음]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미술기념품전시회 개막


동해명승 명사십리에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훌륭히 일떠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16일 미술기념품전시회가 개막되였다.

문화성의 주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 강원도미술창작사를 비롯한 중앙과 지방의 미술창작기관들과 민예품제작단위들이 참가하였다.

전시회에는 우리 당의 웅대한 설계도따라 부흥번영의 새 력사가 펼쳐지는 내 조국의 벅찬 현실과 국가상징물들,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전통을 반영한 조선화, 유화, 아크릴화, 도자공예를 비롯한 수천점의 작품들이 출품되였다.

관계부문, 출품단위 일군들, 근로자들이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아래 동해기슭의 황홀한 별천지로 솟아오른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각지의 명산, 명소들에서 꽃펴나는 우리 인민의 행복상을 기발한 착상과 독특한 창작기법으로 형상한 작품들은 참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이번 전시회는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전망목표점령에 매진하고있는 근로자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하며 미술부문 창작가들의 안목을 넓혀주고 창조적열의를 배가해주는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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